알바하고 나오는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아이.
이 아이가 오리지날이 아니라고 해도 난 너를 오리지날로 키울테얌.
볼일이 있어 오래간만에 한티역에 들렸다가 롯데백 강남점 옆에 있는 악세서라이즈(+몬순칠드런)에서
할로윈 악세사리 30%에 구입. 둘이 합쳐 1만4천원.
근데 할로윈엔 이런거 안중에도 없이 방콕
맥도날드 단호박파이 1200원인가.
이 날 두번째 사먹었는데, 얘랑 콤비는 무조건 쉐이크
머리가 아플땐 연필을 깎는다. 쓱싹쓱싹.
그리고 요즘 공부할때 샤프 안쓴지 꽤 되었네.
마음이 심란할때도 연필을 꺼내들고 쓱쓱쓱-
잘자렴 내 침대위 점령한 가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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