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ZZARIUM
녹사평역 2번출구 맞은편 (버스로 406번,143번등등 경리단앞 하차)
회사끝나고 애인씨랑 만나서 간만에 갔다. 매번 집에서 먹을려고 테이크아웃만하다
처음으로 매장에서 먹어보네.
매운 방울 토마토 피자
해산물 피자
사워소스랑 감자는 매장에서 먹을때만 준단다. 첨먹었음.ㅎㅎ
회사-집오는길에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이 가게!
원래는 옐로우 서브마린 이라고 째깐한 가게자리였는데 어느날 이게 생겼더라.
이대였나 신촌에 있던 피자가게가 이사옴.
이날은 처음 먹은 메뉴로 선택했는데! 역시나 다다다다다 맛있다
느끼한 해산물피자 한조각 먹고,토마토 피자 한조각 먹고
또 감자 더 주세요 해서 사워소스 발라서 쳐묵쳐묵
진짜로 11000원 정도에 이렇게 배부르니 행복할 수 가...
옆테이블에 처음온 커플도 그러더라고..
피자헛,미스터피자 같은데 가면 기본 2,3만원인데,
한조각 4500~5500원에 2,3조각 시켜서 먹어도 그 가격의 반도 안되네 라면서 칭찬
사장님도 직접 이태리에서 요리를 배우고 와서 자긍심이 대단한것 같다.
안데스 호수 소금만 이용하고,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사용해서 도우를 만든다구
이런가게는 오래오래 잘 붙어 있으면 좋겠네
오래오래 사람들에게 소개 시켜주고싶으니까!
이날 준 쿠폰도 다 찍어야겠다~ (흑 얼마전에 지갑잃어버릴때 이 집 쿠폰도 잃어버렸뜨뮤ㅠ)
아 사진올리면서 보다가 피자사줄테니까
친구들에게 동네 놀러오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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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천가지 2009/03/08 12:31 #
어머! 너무 맛있어보여요+_+조각이니 여러가지 맛을 한번에 보고싶을때 가면 정말 좋겠네요~
게다가 착한 가격이라니/_/
eviltwin 2009/03/08 22:31 #
테이크 아웃하러 일부러 멀리서도 오나보더군요.새벽에 피자사진 올리고 오늘또! (다른곳이지만) 피자를 먹고왔네요.. 휴.
테러는 결국 내가 당한셈
eviltwin 2009/03/09 04:05 #
맛있어보이는게 아니고 한번 먹으면 반할겁니닷!여기 옆으로 태국 똠양꿍 파는가게도 있고 타코파는데도있고.. 아, 언제다 포스팅할지- -ㅋ
갱 2009/03/09 06:20 #
녹사평....알지못하는 동네지만 갑자기 애정이 솟아나네요....
eviltwin 2009/03/09 09:36 #
녹사평이 이태원 옆이거든요 가장아름다운 지하철역? 이런걸로 뽑힌적도있고
2009/03/16 16:10 # 삭제
비공개 덧글입니다.
eviltwin 2009/03/17 10:08 #
헉...감사합니다..비루한곳을-,- 우째알고오신거징 ㅋㅋ